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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한호두
公開 ・ 04.01
여름 언덕에서 배운 것
안희연 •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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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31 (Tue)
최애시가 있어서 오랜만에 다시 읽음 나의 쉴 곳이 되어주는 책. 나도 누군가의 여름 언덕이 될 수 있을까
나의 상상은 맥없이 시든다 언어만으로는 어떤 얼굴도 만질 수 없기 때문이다
너는 생각이 너무 많아 태풍의 이름은 별 이유 없이 지어지기도 한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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