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公開 ・ 04.02

2026.04.02 (Thu)
시즌 1까지보고 하차했었는데 근래에 다시 땡겨서 봄 홀린듯이 정주행함 갖가지 단편적 이야기인줄 알았는데 연결고리가 되어서 다양한 이해관계에 복잡하게 얽혀있는 시간들이라 사실 멍청한 나는 다 설명해줄때까지 이해못함 하 근데 참..슬프다 시스이가 초반엔 그냥 수상한 인물이라고만 생각했는데 보면서 나도 모르게 그냥 눈물이 났음 시스이의 마지막 악역으로서의 춤사위가 와 진짜 그냥 무슨 애니인데도 한같은게 느껴지고 너무 슬퍼서 계속 눈물밖에 안흐름 시스이의 마지막 그 춤은 기억에 계속 남을 것 같음 말 한마디 없는데도 온전히 그 감정을 느꼈음 너무 마음아픈 캐릭터,, 마오마오랑 샤오란이랑 함께 행복하게 지내던게 막 주마등마냥 스쳐지나가고 유난히 밝다고느껴졌던 시스이의 모습이 떠오르면서 정말 자유롭고 싶고 명랑한 아이가 얼마나 많은 마음의 짐이 있었을지 가늠조차안됨 스이레이 또한 너무 안타까운 캐릭터.. 이거랑은 별개로 시즌 2 중간에 샤오란 자기가 사고쳐놓고 계속 울고 빌런짓할때 너무 빡쳐서 진짜 한대 때리고싶었음;; 생각해보니 그때도 러우란의 얼음이었네.. 딱히 문제 안될거긴했겠다,, 마오마오의 친부랑 오빠가 뭔가 흑막 있을 줄 알았는데 되게 그냥..딸바보, 아버지 사고수습담당인 개그..?캐??같아서 허무했음ㅋㅋㅋ 근데 오히려 좋아~ 아니근데 끝까지 진시랑 입한번 못맞추고 끝나느거 실화냐고!! 무릎배게로 만족할게… 나중에 만화로도 꼭 보고싶다 진짜 시스이의 기구한 운명.. 그냥 시 일족 자체가 참 .. 시쇼도 끝까지 악역연기하고.. 여튼,,정말 잘 본 애니..! 뭔가 똑똑한 애니 본 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