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公開 ・ 04.03

2026.04.05 (Sun)
🕶 1년 4개월 동안 존버 했다. ㅋㅋㅋㅋㅋ 기다린 보람이 있었다. 기다리다가 스님될 뻔 했지만 🎧 뮤비랑 음악이 딱 탑 같았다. 묵직하고 서부 느낌을 연상케 하는 사운드🖤 🎤 가사보고 상당히 놀랐지만, 래퍼의 세계이니깐 그려려니 해야지..솔까 지디 too bad 가사 봤을 때도 내 눈을 의심했음 🎼 too bad는 그래도 영어가사가 많아서 신났는데 desperado는 다 한국어 가사라 너무 야했음 +약간 으른 섹시 🎛 호불호 갈릴 것 같다는 반응이 많았는데 난 가사빼면 갠적으로 좋았다. 🎬 흑백 배경에 검은 수트 입고 나와서 영화 같았다. 다른 음악 들도 들어봐야지 봄여름가을겨울 "지난 밤의 트라우마 다 묻고 목숨 바쳐 달려올 새 출발 하는 왕복선 변할래 전보다는 더욱더 좋은 사람 더욱더 더 나은 사람 더욱더 아침 이슬을 맞고 내 안에 분노 과거에 묻고 For Life" 데스페라도 "다시 새 사람처럼" 이라는 걸 보면 과거의 잘못을 뉘우치고 다시 새 사람으로 태어나 더 나은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많이 생각한 게 보인다. 솔직히 오겜2에서도 약쟁이 래퍼 캐릭터 맡아서 좀 놀랐는데 반성하는 의미로 그런 역 맡은 것 같아서 멋졌음!
미친듯 사랑할 거야. 마지막 처럼 다시 새 사람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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