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01
꼭 들어야 할
by postrockmal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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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4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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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음악
Sext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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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끈적함과 섬세한 리듬감을 그 무엇이 대체할 수 있으리.
0
24
My Favorite Things
연주가 참 훌륭하군요.. My favorite things가 이 노래였구나!
1
2
22
Speak No Evil (The Rudy Van Gelder Edition)
웨인 쇼터, 프레디 허버드, 허비 행콕, 론 카터, 엘빈 존스라는 미친 막강한 라인업.. 각자의 연주가 다 훌륭하다. 특히 드럼이 훌륭한데, 그 드럼보다 훌륭한게 허비 행콕의 피아노다.
29
Like Children
제리 굿맨과 잰 해머의 합작 앨범. 둘 다 마하비쉬누 오케스트라 멤버이다. 각자 비슷한 참여도로 합을 맞췄다. 진짜 끝내준다. 마하비쉬누 오케스트라 일원들은 솔로앨범도 엄청나구나..
30
Citrus, My Love
몰입감을 주는 조화로운 바로크 연주 음반.
23
Hit Parade
23년.. 최고로 과소평가된 앨범.
26
F*CK U SKRILLEX YOU THINK UR ANDY WARHOL BUT UR NOT!! <3
Genre : Dubstep 스크릴렉스가 사고 한 번 크게 쳤다.
28
Just Pop
Genre : Indie rock, Alternative rock "왜 평범한 인디 록을 돌아보는가?"에 대한 평범하고도 근사한 답변
Caught Up
Genre : R&B, Soul 풍성하고, 유려하며, 화려하지만, 절제미도 넘치는 끝내주는 명작. 보컬은 어찌 이리 니나시몬을 연상시키는지..
18
Perpetual Burn
Genre : Instrumental Metal 시원시원 명량한 기타 사운드
20
Atlas of Green
Genre : Electroacoustic, Plunderphonics, Electronic 어우 너무 좋다. 이런 사운드가 그냥 좋고, 보컬 샘플이 잘게잘게 나오는 순간들에 이상하게 감동이 온다.
As Grande As
Genre : Funk rock, P-Funk 팔리아먼트의 재림? 피펑크의 부활? 혼자서라도 더 보여주세요. 정말 너무 좋으니.
The Brotherhood Of The Bomb (2023 Remaster)
Genre : Illbient, Instrumental Hip hop 묵중하고 둔탁한 드럼사운드의 찰진 폭격
있는 그대로/난 사랑을 하고 싶었어
이런 앨범을 더 찾고싶다. 파워풀한 뉴잭스윙, 재치있는 가사, 캐치한 멜로디까지, 좋았다.
25
싫어 / 첫사랑
정말 독보적인 사운드. 나는 그들을 아주 사랑한다.
The Lounge Lizards
No wave 디깅하다가 찾은 앨범이다. 노웨이브 특유의 기타 사운드가 들어가 있긴 하지만, 다른 악기와의 분량이 비슷하다. 사실상 록 음반이 아니고 아방가르드 재즈 음반이 가깝다 근데 너무 맛있다. 난 이런 작품이 좋다.
A Tribute To Jack Johnson
냠. 이제브터 마일스와 존 맥러플린 산하 재즈 록 음반을 좀 다 들어봐야겠다.
Heavenly Persona
정말 정말 과소평가된 앨범. 내가 유독 슬로우코어와 제이 락을 사랑해서 그런것도 있지만, 이 작품을 유의미하게 만들어주는 것은 시즈카의 미칠듯한 노이즈다.
21
Indianola Mississippi Seeds
일렉트릭 블루스의 참맛 2
The Thrill Is Gone
일렉트릭 블루스의 참맛
14
Blow By Blow
퓨전 재즈, 펑크 재즈, 재즈 록.. 진짜 기깔난다. 연주가 참 맛있다.
Porous Resonance Abyss
인스트루멘탈 블랙메탈 앨범. 좋다.
마그마 1집
이 앨범은 아마 한국 역사에서도, 헤비 사이키 역사에서도, 가장 과소평가받는 앨범일것이다.
31
Let Love In (2011 Remaster)
정말 끝장나는구만..
An empty bliss beyond this World
케어 테이커의 매력은 그저 잔잔한 엠비언트 뮤직이 아니라 20세기 복고 음악을 마치 턴테이블로 재생한 것만 같은 생생함에 있다.
16
Twice Around the Sun
포크와 프록으로 소박하고 정교하게 조각해 낸 소리이서 힘과 희망을 보았다.
Ascension
미친것처럼 폭격하는 자유 연주회
Larks' Tongues In Aspic (Expanded & Remastered Original Album Mix)
아방-프록의 대표작. 첫 번째 트랙에서 기타 떨어질 때가 진짜 아찔하다. 그 외에도 킹크림슨스러운 훌륭한 트랙들이 가득 차 있다.
Imaginal Disk
명실상부 올해 최고의 앨범. 미래의 모든 일렉트로 팝 아티스트에게는 이 작품을 넘어야 한다는 가혹한 과제가 생겼다.
Beauty And The Beat
흔치 않은 여성 보컬의 뉴웨이브 음반. 멜로디컬하고 힘차 파워 팝도 연상된다. 꽤 좋고, 모든 수록곡이 마음에 든다.
15
Giles Corey
가일스 코레이는 21세기 음악 씬에서 가장 독보적인 예술가일것이다. <Deathconciousness> 에서 침잠했던 청자라면 이 작품도 놓쳐서는 안된다. 우울해지지 않도록 조심하고, 가사를 꼭 음미하도록.
Üdü wüdü (2020 Remastered Version)
음악사의 걸작. Zeuhl(줄)이라는 장르가 무엇인지 단편적으로 보여준다. 악기들은 야수같아 관능적으로 무섭게 발현되고 초반부는 짧고 굵게, 후반부는 길게 가져가며 설득력을 높인다. 끝내줌.
19
Big Blood & The Bleedin' Hearts
오늘 처음 들은 앨범. 다크포크/ 프로그레시브 포크 사운드에 아트록스러운 느낌으로 구성되어있다. 템포가 느려 슬로우코어로도 정의할 수 있겠다. 개인적으로 슬로우코어랑 프로그레시브 포크를 좋아해서 정말 너무 좋게 들었다. 다들 슬로우코어 사랑해주세요.
Prima Edizione
끝내주는 개러지 하우스 음반. 1초도 버릴틈이 없이 즐겁다. 하우스 최고
Lucifers Dream
랄프 노위라는 어느 의문의 밴드의 앨범이다. 장르는 재즈 록. 프로그레시브한 전개가 특징이며 모든 악기의 비중이 비슷비슷해 조화로운 느낌이 강하다. 연주도 난이도 높지 않아 순한 맛 재즈록으로 좋을 것 같다. 한번쯤 들어볼만한 재밌는 작품.
Hard Again
정말 끝내주는 머디 워터스의 시카고 블루스. 요즘 시대 사람들은 이런 음반의 존재를 알기나 알까. 서부로 소환해놓는다.
Inferno
4.5점을 줘도 되는 정도의 프록/심포닉 프록 음반. 유명하진 않지만 알 사람들은 아는 작품이다.
Letzte Tage - Letzte Nächte (Extended Version)
포폴버의 앨범.. 유명한 앨범은 아니지만 정말 훌륭하다. 포폴버가 잘하는 것들을 총망라 해 두었다. 프록스러운 전개, 네오클레시컬한 사운드, 크라우트 록.. 맛있으니 꼭 먹어봐야 한다.
Paris 1919 (Deluxe Edition)
화려하고도 유려한 음악력. 이게 관록이지
Alphataurus
커버만큼 흥미로운 음악과 전개. 프로그레시브 록 팬이라면 쉽게 발견하는 앨범이다. 프록 앨범에서 의외로 보컬을 중요시하는 편인데, 알파타우르스의 보컬은 딱 나를 만족시킨다. 훌륭하다.
Sunset Notes
심금을 깊게 울리는 훌륭한 기타 예술
Prism
오늘 최고의 수확! 스피리츄얼 재즈와 엠비언트를 융합해서 내가 참 좋아하는 소리를 내뿜었다. 이거 정말 좋다. 강추
Slint
이런 녹음본을 발매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멋있는가. 슬린트는 결국 본인들의 음악에 자신이 있는 것처럼 늘 들려서 좋다.
A Love Supreme
음악 이상의 음악. 명작 이상의 명작. 말하듯 외치는 콰르텟과 콜트레인의 종교적 소고
3
Divorce Lawyers I Shaved My Head
내가 진짜 좋아하는 톤의 보컬이다. 포크도 참 좋아하는 장르.. 즉 나의 완전 취향저격
13
In A Silent Way
과거에는 이 앨범이 속이 좀 비어있지 않나 생각했다. 지금은 감상이 명확히 다르다. 하나의 질서 속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정말 위트있게 연주가 진행된다. 참으로 놀랍다. 솔직히 Kind of blue보다 이 앨범이 더 좋은 것 같다. 개인적으로 마일스 데이비스의 최고직이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