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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데리고 가고 싶은 곳들~~
2025.01.22
느좋공간
by 헤야
장소 1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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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1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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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정의 순
평점
전체
16
기타 장소
6
상점
3
여행지
카페
2
술집
1
음식점
다다르다
상점 ・ 대전광역시 중구 중교로73번길 6 1층,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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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느낌……… 기대한 것보다 더 맘에 드는 분위기였어 … 책 좋아하는 친구들 다 데리고 오고 싶은 곳.
0
61
파티세리러츠
카페 ・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로74번길 12 1층 파티세리러츠
꿈돌이 디저트 먹으러 갓어 ㅎㅎ 유잼 대전 타르트… 작은 게 9300원으로 비싸지만 그만큼 마싯엇다… 고오급 디저트 ㅋㅋㅋ 넘 귀엽구 맛도 좋음 다른 디저트도 탐나. 또 올래. 인테리어는 평범한 우드톤이라 편안하고 좌석이 많지는 않음 엄청 귀여운 애교쟁이 강강쥐를 델꼬온 손님이 잇어서 거의 빨래 당하는(?) 귀요미하양푸들 잔뜩 눈에 담앗어요 ㅋㅋ
39
모선[갈마점]
음식점 ・ 대전광역시 서구 갈마역로25번길 9-11 1층 모선식당
드뎌 갔다!! 정말 마싯엇음~~ 🤤🤤 여자 둘이서 덮밥 특으로 하나랑 모선말이밥 6p 시켯는데 딱 알맞게 배불럿음 비린내 하나도 안나고 뭣보다 묵은지랑 조합이 좋앗음!! 글고 내가 김부각을 너무 좋아해서.. 소스도 막 퍼먹엇어.. 연어가 좋다… 다음에 또 누구랑 이쪽 올 일 생기면 또 먹어도 될듯 근데 식기 세척이 좀 덜 돼잇엇음^^;; 나머진 다 조앗어요 가게 분위기도 아늑하구~ 담엔 본점을 가볼까나
46
정남미명과 강릉본점
카페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경강로 2668 1층 정남미명과
정말 마싯고 비싸다… 대파 단호박 양파 감자 고구마 삿는데 먼저 단호박 감자 일케 먹엇어 단호박이 생각보다 엄청 내 취향이앗음 ㅎㅎ 마싯다 드디어 내가 빵을 소화시킬 수 잇어 ㅜㅜ
인덱스숍
상점 ・ 서울특별시 광진구 아차산로 200 커먼그라운드 3F(나이키 건물 3F)
공간이 매력적으로 깔끔하게 잘 만들어져 있다. 또 오고 싶다!! 다음에 오면 사진도 많이 찍어야지 ㅎㅎ 책들도 재밌어 보이는 거 많았다. 메모했음 음료도 마실 수 있어서 하루 일정으로 잡고 와도 좋을듯
24
순천만국가정원
여행지 ・ 전라남도 순천시 국가정원1호길 47
최고의 정원. 말이 필요 없다. 재방문 의사 100% 대신 여름은 안된다… 봄에! 5월에 오면 더 환상적일 것이다.
36
영진해변
여행지 ・
물이 진짜 맑다. 그리고 엄청나게 차갑다. 얼음물. 물고기도 많이 보인다!! 신기하다. 그런데 그래서. 물고기를 마구잡이로 잡아다 괴롭히는 사람들이 많다. 난 이게 너무 힘들다.
25
백인제가옥
여행지 ・ 서울특별시 종로구 북촌로7길 16
최고의 아지트
30
마스트리스보트
기타 장소 ・ 서울특별시 노원구 섬밭로 16 201호
자리도 충분/ 인테리어 짱예쁨/ 태릉이🤍🤍😻😻/ 메뉴도 맛남!
29
베란다
기타 장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사직로10길 9-4
인테리어가 정말 예쁜 공간 그것만으로 좋긴 한데 자리 조금 협소+ 메뉴는 그닥~
26
물빛소리정원
기타 장소 ・
이 언덕이 정말 끝내줘요
19
외도 보타니아
기타 장소 ・ 경상남도 거제시 일운면 외도길 17 외도해상농원
정말 좋은데 접근성이.. 아무래도 섬이니까요
32
픽셀 퍼 인치
기타 장소 ・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54길 7 301호
폴라 굿
28
오이지 연남
기타 장소 ・ 서울특별시 마포구 연희로1길 15 지층 오이지 연남
순두부찌개+옥수수전+들깨수제비
21
인프로그레스
상점 ・ 서울특별시 용산구 신흥로20길 35 지하 1층
어쩌다 하게 된 혼놀에서 너무 좋은 장소를 찾았다!! 인테리어부터 의미까지 절로 입꼬리 승천하는 독립서점…😳🥰 게다가 고양이도 있어… 꼭 또 와야지 덜 추울 때 더 귀여운 청바지를 입고 친구와 함께 보일러 공사하는 날이라서 시끄러울 수 있는데 괜찮냐고 하셨는데 너무 괜찮았음 춥진 않냐고 하셨는데 일단 밖이 너무너무 춥고; 옷을 두껍게 껴입고 와서 괜찮았음 추워질 때쯤 갈 시간 돼서 나옴 체험존도 있고 여러모로 아주 많은 정성이 들어간 컨텐츠로 가득했음 그리고 급하게 찾아 들어온 거라 몰랐는데 완전 여성을 위한 서점이었고… 최고엿삼 그래서 순수문학 작품들을 기대할 곳은 아니고 여성, 환경 등 여러 연대가 필요한 주제에 관련된 서적이 많음. 흥미로운 제목의 책들이 많았다.. 또 무명 작가들, 사비로 개인 출간한 작가들도 입고 문의를 할 수 있는 건지, 개인 여성 작가들의 책들이 모여있는 구간도 있었음. 훗날 나에게도 이런 서점들이 절실해지지 않을까.. 요 동네에 독립서점들이 모여 있던데 지금 투어 이벤트같은 걸 진행하고 있는 것 같았음! 이번엔 시간도 촉박하고 너무너무너무 추운 관계로.. 다음을 기약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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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살롱 초고
술집 ・ 서울특별시 마포구 독막로2길 30 지하
분위기 최고… 셀렉되어 있는 책들도 나랑 잘 맞았음 황정은 소설도 있고 페미니즘 관련 서적도 있고 시집도 있고 아무튼 아주 감각적이고 좋은 느낌. 책이랑 매치해서 문학칵테일을 주문할 수 있었고(비싸긴 함) 나는 술알못이라서 그냥 캣콜링 읽고 싶단 이유로 시킴. 내겐 좀 센 술이엇음^^;; 반만 마셧는데 머리 아프고 졸린 거 같애서 딱 멈추고 귀가햇어여.. 포르치니버섯오일파스타..? 인가 ㅋㅋ 어쨋든 이것도 마싯엇어 다시 가도 조을 거 같애 ㅎㅎ 근데 위시에 북바 엄청 많아서 일단 그걸 다 투어해야 함. 이 날 친구한테 다번감 선물하면서 김보영의 세계를 소개했는데 아주 잘 먹혀서(?) 기분이 좋앗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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