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사랑하는 일을 하는 사람들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이 작품을 보겠다고 선택한 어제의 나를 백만번 칭찬해주고 싶다.
첫 화의 첫 장면도 너무 너무 너무 좋아서 훅 빠져들었지만
마지막화도 마찬가지로 정말 좋았다.
오프닝 영상도,
OST와 텐블랭크의 곡, 무대영상 다 너무 좋았음. 음악이 너무너무 좋다
영상미도 좋음
등장인물들 얼굴도 다 너무 완벽했음
역시 밴드가 좋네
드럼, 기타 배워보고 싶다고 늘 생각만 했는데 조만간 시작해봐야겠다
밴드공연도 보러다녀야지
정말 정말 좋았다
공연을 실제로 본듯한 기분이 들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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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부가 너무너무너무 좋아서 완전 빠져들었다.
남주 여주 얼굴 넘 내스타일이고… 밴드 일본 드라마 진짜 내가 좋아하는 것.
근데 로맨스를 안넣거나 색다르게 넣을 순 없었을까… 굳이 사랑때문에 자신의 꿈 안에서도 멘탈이 흔들리고 질투에 눈이 멀어 비겁한짓하고; 언제까지 이런내용 넣을거냐고… 초반의 로맨스 내용 때문에 0.1점 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