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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once wanted the eyes that could see the sun
2025.06.14
Novels
by bxm.28
기록 1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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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정의 순
평점
전체
15
웹소설
9
책
3
웹툰
셔터맨
그 중 하나는 벌써 이뤄졌네.
0
16
산타모니카
헤어지게 되더라도 인연과는 만나게 된다던데 그 둘은 과연 인연일까 아니면 빛바랜 추억 속의 인영이 될까.
저 기둥을 무너뜨려라
형님, 사랑하는.
5
내가 매를 죽여도
당신은 사랑의 불가역성을 반드시 이해하라.
14
돌이킬 수 있는
더 알아보기
사랑한다는 말 없이 심장을 가득 채우는 사랑을 느낄수 있을 줄 몰랐다
37
크리스마스에 눈이 오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별은 자리가 있으니, 별보다 반짝이는 여러분도 분명 저마다의 자리를 찾을겁니다.
아가미
인어왕자님은 누구를 위해 다리를 얻은 걸까? 그러면 역시 언젠가는 물거품이 되어서 아침 햇살에 부서져버릴까?
중력의 밤
7
미친여름
여름이 오면 한번씩 꼭 읽게된다. 어딘가 살아갈 부다토토를 위해.
6
청춘블라썸
지친 새싹들이 잠시 쉬어가도 좋으니 언젠가 자신의 꽃을 피워내기를
뮤즈 온 유명
나 자신을 잃어가는 듯한 기분이 들때 보면 좋은 웹툰
12
파과
이제 알약, 먹을 줄 아니.
13
낮에 뜨는 달
나는 여기에 고여 있는데 너는 한없이 흘러가는구나.
2
한강
한강이 보고 싶어졌다. 강변에 앉아 무더운 볕을 느끼고 흐르는 물결의 바람을 눈으로 느끼며 몸을 맡기고 싶어졌다. 날 둘러싼 높은 고층빌딩들이 내뿜는 위엄으로 인한 무력함을 느끼는 동시에 동경으로 가득 차 물 위의 다리와 길가에 보기좋게 늘어 심어진 나무들을 보고 빌딩보다 높은 하늘의 광활함에 감탄을 하고 그 모든 풍경의 어우러짐을 보고 싶어졌다. 오렌지빛이 푸른빛을 감싸 밀어낼때면 다리 아래 조명과 가로등이 빛을 발할 순간이 오고 건물들의 빛들이 서서히 눈에 띄기 시작할때면 나는 비로소 이 소설을 느낄 것 이다.
27
엘리제를 위하여
그곳에선 둘의 곡이 연주되고 있나요?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