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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1
읽은 만화
by postrockmalone
기록 3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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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정의 순
평점
전체
36
책
헬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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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크! 다 읽었다. 솔직히 그렇게 깔끔한 작품이라곤 생각하지 않는다. 고로 내 스타일은 아니었지만, 추천해줄 만 한 좋은 작품이다. 특히 강연금을 즐겁게 보았다면 적극 추천한다.
0
20
크로우즈 완전판 세트
크.. 단순하게 아주 재밌는 작품. 작품에서 싸움은 누군가의 위에 서기 위한 것이 아니라, 자유로움을 느끼게 하는 것이다. 그것이 까마귀의 의미이기도 하다.
18
철야의 노래 1
만화의 설정 분위기 인물 주제 다 좋다. 정말 재밌고 흥미로운 만화다. 하지만 결말이 썩 마음에 들지 않는다. 나즈나가 코우를 물었다면 어땠을까ㅠ
1
9
25
갯마을 소녀
서로를 원하지만 어긋나고, 타이밍이 맞지 않는다. 성장하려면 고통을 겪어야 한다는 것이 너무 슬프다. 건드리면 부서질듯한 소녀의 모습이 나의 눈물샘과 비슷했다. 이 작품의 결말에 대해서 말해보자면, 그런 것이 인생이라고 생각한다. 인생이란 참으로 고통스러운 것이다.
해피니스 1
나로 산다는 것은 인간에게 가장 큰 숙제. 버리고 얻으면서 슬프고 기쁘게 현재를 쟁취하라
14
나는 마리 안에 1
도무지 다루기 힘든 주제를 끝내주게 소화해냈다. 전개가 조금 더 깔끔하고 분량 분배만 더 잘 했더라면 5점까지 줄 수도 있었다. 훌륭한 작품이다.
23
장송의 프리렌 13
아직 완결이 나지 않아서 평가할 수 없다. 다만 이 만화가 완결이 난다면 에반게리언, 진격의 거인, 나루토나 몬스터 혹은 베르세르크에 버금가는 걸작으로 남을 것이라고 나는 강하게 확신한다.
타코피의 원죄 세트(한정판)
진정한 행복은 과거에 대한 미련보다 햔재에 대한 사랑이다. 무엇도 바꿀 수 없으니, 정진하라 인간들이여
31
비정상인의 사랑
얀데레 사이코 SM 고어물.. 할 말은 많지만 하진 않겠다
8
파이어 펀치 8(완결)
파이어펀치 정주행함.. 조금 어렵긴 하지만, 읽다보면 명작의 냄새를 금방 맡을 수 있다. 처음엔 불필요한 내용이 많다고 생각했지만, 읽을 수록 그것이 불필요하지 않았다고 확신했다.
3
아카리
감명 깊다. 돈 내고 봐서 더 뿌듯한(?)
21
소용돌이(합본판)
이토준지의 고어함이 전부 녹아내려져있는 책ㅋㅋ 뭐 점점 진부해져가긴 해도 첫 화에서 느껴지는 아우라가 잊혀지지 않는다.
잘자 뿡뿡 1
잘자 푼푼은 악의 꽃을 좋아했듯, 좋아할 수 밖에 없었다.
33
악의 꽃 세트(전11권)
나의 변태적 취향이 완벽하게 저격당하면.
2
37
자학의 시 2(세미콜론 코믹스)
그렇지만 2권은 옵니버스 식이라기보다 여주의 과거사부터 나와서 더 재미있고 설득력이 있었다.
자학의 시 1(세미콜론 코믹스)
솔직히 이 책은 일본정서가 좀 강해서 한국인이 느끼기 쉽지 않다. 그래서 높은 점수는 못주겄다..
10
피의 흔적 1
오이디푸스 증후군.. 이상의 무언가를 담고 있다. 제일 마지막 부분, 어머니의 인생사 부분을 보고 나서야 이 만화를 더 이해할 수 있게 된다.
요루와 네루
희망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라도, 너와 함께하는 현재를 사랑할거야. 하지만 우리가 도착한 그 곳에, 의미가 있을까? 그러니 이젠 죽음을 사랑할 수 있어.. 혼자서 죽을 수 있어..
19
스위트 풀 사이드
누군가는 에로틱하고 이상한 병맛 만화라고 보겠지만.. 나는 성장이 표현되어 좋다. 그게 오시미 슈조를 내가 사랑하는 이유이다. 타인을 계기로 나를 발견하는 과정.. 그게 오시미 슈조 작품의 참맛이다.
아인
아인은 정말 꼭 읽어야 하는 만화다. 스토리 개연성 작화 그리고 주제까지 무엇 하나 빠지는 영역이 없는 명작이다. 삶은 하나의 게임이다. 우리 모두는 삶에 대한 의지와 함께 아인이 될 수 있다. 자신만의 방식으로 지루하기 짝이 없는 삶을 주관있게 채우는 것. 그것이 삶을 느낀 인간들에게 필요한 덕목일 것이다.
선악의 쓰레기 1
선악의 쓰레기 다 봤다. 정말 노골적으로 많은 것을 표현한다. 후속작인 외도의 노래가 기대된다. 바로 읽어야지.
16
외도의 노래 1
요즘 현대인들은 간과하고 있는데, 보편적인 정의는 절대 없다. 주로 법이 절대적 정의라고 생각하는 오류를 범하는데, 그것은 큰 착각이다. 선이든, 악이든 상대적으로 정의가 될 수 있다. 그래서 정의라는 것은 때론 선하지만 때론 악하다. 이 무서운 진실을 열겠는가? 이 판도라의 상자를 열 용기가 있는가? 있다면, 새상을 더 넓게 볼 수 있음을 !
13
Welcome Back, Alice 1
<어서 와, 엘리스>를 봤다. 역시 너무 좋다. 자기 자신을 사랑하면, 성을 뛰어넘는 사랑이 가능하다. 성을 뛰어넘는 사랑을 하면, 자신을 사랑할 수 있는건가. 모르겠다. 쉽지는 않다. 다만, 나아가기 위해 어떠한 속박을 벗겨내야된다는 것은 분명하다.
용사들
악이라는 것은 아무리 제거해도 꾸물꾸물 올라온다. 더러운 세상 인간은 언제쯤 빛을 볼 수 있을까. 인간은 죄이고 벌이다.
17
골든 카무이 1
무엇하나 빠질게 없는 걸작.
교토 담배가게 요리코 1
가볍게 볼만한 만화.. 교토에 대해 살짝 흥미가 간다. 지역적인 특색을 잘 살린 것 같다. 주인공 캐릭터도 좋다.
악마와 노래 1
와.. 짧은 만화지만 정말 강렬했다. 스토리도 훌륭하고 전개도 깔끔하고 재밌으면서도 슬프다. 또 다시 외친다 ㅈ간들이 미안해..
11
클레이모어 1: 은색 눈의 참살자
5점을 주고싶은 만화지만 뭔가 후반부의 개연성이 떨어진다고 느껴져서.. 그 외에는 훌륭한 만화다. 페미니즘적인 요소도 좋고.. 특히 테레사라는 캐릭터는 진짜 민신이다.
더 페이블 1권
더 페이블 1부에 대한 평가. 재미있다. 1. 등장인물들이 입체적이라 좋다. 2. 개그적 요소가 좋다. 취향저격. 3. 결말이 좋다.
더 페이블 the second contact 1권
페이블 2부.. 진짜 재밌다. 어디가서 누구에게도 추천해줄 수 있는 취향 타지않을만한 명작.
우리들이 했습니다
죄책감이라는, 내가 정말 좋아하는 주제를 다뤘다. 인간은 선택에 의해서 버리고 상처준 것들에 대한 죄책감을 안고 사는데, 나는 그것들이 전부 고통이라고 본다. 죄책감에 대한 타협은 인간이길 포기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죄책감을 안고 살아가는게 인간으로서의 덕목이라고 느껴진다. 섹스씬이 불필요하다고 느껴지긴 하는데, 딱 그정도 빼면 되게 괜찮은 작품이다.
24
라라라. 1
인생작 중 하나. 주인공 부부의 소통방식이나 성장은 가족을 뛰어넘어 인간끼리의 상호작용이 어떤 방식으로 이루어져야 하는지 명확하게 보여준다. 타인을 하나의 타인으로서 인정하고 존중하는 것. 타인애게 관심을 주고, 사랑을 주고, 아껴주는 것, 그런것들을 하나하나 하다보면 행복해질 수 있지 않을까 !? "라라라" 라고 즐겁게 웃을 수 있지 않을까?
카사네
카사네.. 이거도 걸작이다. 자기분열, 자기혐오 등 요즘 유행하는(?) 멘헤라 풍 최고 수준의 작품이다. 점점 과거로 파고들며 스토리를 풀어나가는 전개가 좋다. 다만 그림체가 진입장벽이 높고 손이 잘 가진 않는다.
20세기 소년. 1(완전판)
우라사와 나오키는 진짜 신이다! 어찌 이리 흡입력있게 잘 짜는지..
플루토 04
우라사와 나오키 = 천재
지옥에 떨어져, 오빠 1
19세 음란 망가이긴 하지만.. 나름대로 추구한 사랑의 개념이 보이긴 해서 아주 나쁜 작품은 아니다! 결말이 마음에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