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희노애락 그 모든 걸 100m에 담아
최고의 10초를 만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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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현실 도피는 현실을 마주보는 것과 비슷하다는 것
영화 속 모든 이들이 현실을 마주했을 때 즐거움을 잃어버리고
결국 세상과 타협하고 체념해버리는 것이 곧 현실도피라고 느껴졌다
대부분의 문제는 100m 누구보다 빠르게 달리면 해결된다는 말,
사실은 무작정 뛰어보고 일단 시작해보라는 말로 들렸다
자 이제 현실로부터 도망쳐볼까? 라며
오히려 현실을 마주하려 전력을 다 해 뛰어드는 모습이란.
그렇다면 우리는 현실의 벽에 가로막혔을 때 어떻게 해야할까
그 현실이 무엇이든 일단 시작해보는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