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나이트>후기: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작품이라서 일단 믿고 봤는데 제 인생영화가 될줄을 몰랐어요… 선악이 표현이 너무 좋았음…….영웅이 왜 존재해야하는가라는 근본적인 의문을 품게 만들고 우리가 왜 손바닥 뒤집듯 타락하는지 보여주는 영화적 표현이 다 좋았어요
히스 레저의 연기 하나하나가 너무 최고였음 어떻게 그렇게 마지막까지 조커스러울수 있는지…… 조커의 존재마저 놀란 감독이 청자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이미지를 직접적으로 보여줫기에 더 소름 돋았음 조커,배트맨 둘이 관계성이 너무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