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무조건 이깁니다에서
지더라도 같이 지기위해 라고 변하기 까지.
현실성이 떨어지는 건 맞지만
드라마 제작의도 자체가 희망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했고
판사출신인 문유석 작가가 사건은 현실적이되 결말은 좀 현실성이 없더라도 동화스럽게 표현하고 싶었다고 한 걸 보고 정말 그 자체인 드라마라고 느꼈다.
지금 가장 필요한 드라마지 않을까?
우리 세상도 언제나 다윗이 골리앗을 이기는 세상이기를.
-
세상 자체가 반칙으로 돌아가고 있을 때 우린 무엇을 할 수 있을까?에 대한 답이 여기에 있다
- 이런 사람도 있고 저런 사람도 있겠죠. 아니, 뭐 어떻게 다 나쁘겠어요?
- 아이, 진짜 대책 없는 사람이네? 그러다 진짜 좋은 사람이 아무도 없으면 어떡할 거예요?
- 아, 그러면... 제가 좋은 사람이 되면 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