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살다가 한 번씩 생각나는 앨범
처음 들을 땐 Young Man이 너무 좋았고
두 번째 들을 땐 Antenna가 좋았고
최근에 들을 땐 Do Nothing이 좋았음
Antenna에서 물 흐르듯 흘러가는 중국어가 좋아
부드럽게 발음해서 몽환적인 분위기를 만들어 줌
Do Nothing의 보사노바 느낌도 너무 좋음
Antenna의 속도를 반으로 낮춘
7번 트랙 Aaaannnnteeeeennnaaaaaa
진짜 한도끝도 없이 우울해지고 싶을 때 자주 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