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천대는 논술 원서비로 몇십억씩이나 벌어드셨으면서
시험을 왜 이따구로 밖에 준비하지 못하는거지요?
1. 간호만 약 3000명이었고요 중요한 입시 시험인데도 배정 좌석이 없고 그냥 들어오는 순서대로 선착순으로 아이들을 우겨 넣습니다.
2. 갑자기 시험 10분전에 감독관들 다 같이 불려감.
-> 시험 시작 시간 ㅈㄴ 연기.
3. 갑자기 시험지에 오타가 있다하네요?
이것 때문에 감독관 긴급 소집
그것도 10분전에.
시험지에 했,황이라는 글자가 전부 빠져있음.
이걸로 몇 억 벌어드시고 시험지 파본 검사도 안하신건가요..? 일부 '했,황' 글자만 빠진게 아니라 모든 국어 지문에 '했,황' 글자가 없는데, 그것도 '했'은 많이 쓰이는 단어라 시험 전날에 검사만 했어도 바로 발견할 수 있지 않나 싶군요.
4. 오타가 있으면 적절한 방법으로 대처를 했으면 좋지요?
근데 시험 보기전에 걍 시험지를 펴라하네?
그러고 10분 동안 고치기 시간을 가졌습니다.(없어진게 전나게 많아서 오래걸림)
근데 진짜 문제는 고치고 있을때 싸갈rr 문제 푸는 놈들 제지를 해야하는데 응아니야 하나도 제지 안 함.
난 안 그래도 좀 앞쪽 자리라 부정행위로 쫒겨날까봐 아무것도 못하고 그냥 얌전히 고치기 했는데, 다른 사람들이 시험 후기에서
걍 안고치고 뒤에 수학 푸는 새끼들 조낸 많았다고 함.
10분이면 수학 1문제는 풀고도 남는 시간이고요.
논술은 시간이 없어서 수학 한 문제를 못 풀어서 합격이 갈리는 시험입니다?? 근데 이걸 걍 다 풀어 놓았다고?
원서비 다 뱉어내라 ㅡㅡ 우우
이거땜에 시간 다 늦춰지고 반마다 시험 시작한 시간도 다 다르고, 우리 반 아직 10분 남았는데 다른 반 애들 나가는 소리 존나 시끄럽고, (당연하죠 천몇명이 한 건물에서 나가겠다고 움직이는데 시끄럽겠죠.) ㅅㅂ..
5. 이것도 진짜 어이없음.
지각자를 대체 왜 모아서 시험을 치르게 해요??
늦었으면 시발 늦은거고, 건물을 잘못 찾아왔으면 시발 그 새끼가 바보인거지,, 시험 시작 시간이라는게 뭐 괜히 있는 거랍디까? 바로 무효처리하고 잘라내야지 진짜 이게 뭐하는짓..
6. 신분증 수험표 안가져오는 새끼들도 ㅈ같았음.
니네 때문에 또 시험 시작 시간 늦춰지고.
걍 내가 나가 죽을게ㅡ.
돈 뱉어내. 뱉어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