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6
ᴅʀᴀᴍᴀ ❅
by 밍구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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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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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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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영화 / TV
The Leg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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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사기를 너무 좋아했던 6살 아기는 역사에 미쳐서 삼국시대 책만 주구장창 읽은 아기가 됐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고구려 시대 안살아본 히사이시저가 만든 노래 들으면서 가끔 공부함 1화를 너무 좋아해서 1화만 100번 넘게 본듯. 내 기억 속에 남아있는 내 첫드
0
14
Life on Mars
정경호샘의 까칠한 연기가 너무 좋아요.. 그리고 시대극인것도 좋아여..
11
Scarlet Heart: Ryeo
내 심장을 너무 아프게 한 죄로 1점 뺍니다. 후유증이 너무 심해서 다시 볼 엄두가 안남 하지만 ost 들으면 자동으로 아련몽롱해짐
1
10
Twenty Five Twenty One
청춘의 열정을 엿보는 건 언제나 재밌다. 그치만 결말이 짱났음 ㅡㅡ (나에겐)
15
Under the Queen's Umbrella
역사..왜곡이 있어서 점수 뺌 하지만 정말정말 재밌게 봤던 드라마! 혜수쌤의 연기차력쇼 보는 건 언제나 재밌음 그리고 중전마마같은 여성이 옆에서 지켜준다는 건 넘 든든하자나요 ㅠ
스스로 만족한다면 꽉 채우지 않아도 썩 잘사는 것이다
Juvenile Justice
그냥 이정도면 혜수샘을 너무 사랑하는 듯.. 속이 답답하다가도 뻥 사이다처럼 뚫리고 분노하다가도 이 사회에 무력감을 느끼기도 하게하는.. 소년범죄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하게끔 만들었던 드라마!
보여줘야죠, 법이라는 게 얼마나 무서운지. 가르쳐야죠, 람을 해하면 어떤 대가가 따르는지. 지 새끼 아깝다고 부모가 감싸고 돈다면 국가가, 법원이 제대로 나서야죠. 그러라고 우리모아 놓은 거 아닙니까
The Atypical Family
노래가 너무 좋았던.. 그리고 소재도 너무 좋았던.. 사람마다 각자의 아픔이 있고, 그걸 극복해나가는 건 결국 서로를 의지하는 것이라는 메시지가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