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2
가섬에 품은 영화
by 상실
생각나면 계속 추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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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1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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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영화 / TV
패왕별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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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봤을 땐 예상 못 한 서사만큼이나 경극 소재가 자아내는 독특한 분위기에 취해서 여러모로 충격받았다. 시대를 읽고 다시 보면 볼수록 완벽한 작품이구나 싶음. 리마스터링 나오던 때 극장에서 봤다는 게 자랑스러울 정도.. 가히 문화 유산급의 영화
0
19
장화, 홍련
영원한 후회를 그려낸 공포영화와 사랑에 빠졌던 어느 여름날
11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와 정말 아끼는 영화 이걸 잊고살았네.. 이 영화 보고 눈물흘릴 줄 아는 사람하고만 사랑하고싶다(성애적 사랑 말구요, 내 마음을 나누고 싶다는 의미) 생각할 정도로 나의 범용적 눈물버튼 그 자체인 영화
2
14
미성년
나에겐 거의 완벽에 가까운 한국영화. 이 영화에 대한 감상을 말하자니 취향 벌거벗김 당하는 거 같다.. 대안가족과 교복입은 여자애들 + 미친 아줌마 아니고 슬픈 아줌마 서사에 반응한다면 꼭 봐(..) 시간이 꽤 흘러서 혹시 내 감상이 바뀌었을지 모르니 소심하게 0.5점 빼고 4.5로 기록해둬야지.
18
라따뚜이
디즈니 영화 중에 아마도 가장 좋아하는 듯 프랑스 디즈니랜드 라따뚜이 다시 가고싶음 🥹
9
친절한 금자씨
너나 잘하세요 박찬욱 작품 중 최애
아노라
계급 반전 마지막 명장면 이런 건 껍데기고.. 정말 솔직하게 나는 ‘그 여자 미친여자 아닙니다’ 서사에 껌뻑 죽는 편
4
모노노케 히메
지브리 영화 중 가장 애정함
1
6
소울
순간마다 삶을 음미하는 태도에 관하여
15
케빈에 대하여
부모자녀 / 서스펜스 << 흥미키워드
8
올드보이
이런 작정하고 개또라이같은 영화 다시는 안 나오겠죠
내 아내의 모든 것
내가 장화홍련 다음으로 좋아하는(..ㅎㅎ) 수정언니 필모
5
소공녀
가장 흔들리던 시절에 절친한 친구와 봤던 영화
베이비 드라이버
모든 장면 장면이 감각적이라 좋음 딱히 메세지 없는 영화 중에 드물게 인상적
벌새
몇 번을 다시봤는지 그 때의 나는 이 영화가 필요했나보다 그러나 이제는 선뜻 손이 가지 않아
나이브스 아웃
내 집 내 룰 내 커피
사랑할 땐 누구나 최악이 된다
자기가 제일 못난 듯하고 유난히 흔들리는 마음에 관해 깊생하는 것도 자의식과잉이다. 뭔가 인상깊었지만 정이 안 가는 영화(자혐의 일종일까요..)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