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바이벌, 범죄, 사이비, 사랑 모든 게 다 있는 도파민 집합소
작화가 너무 예쁘고 스토리 개막장
보는 내내 얘네 초등학생이라며 중학생이라며
뒤틀린 사랑과 욕망
인간의 추악한 민낯을 보아서 기분이 매우 나쁨
하지만 굉장히 재밌다
한국 웹툰의 피라미드 게임 작가도 이 만화를 보지 않았을까?
로리신 레퀴엠이 굉장히 듣고 싶었고
그래서 교정 뒤 천사는 하치야 아이일까 미츠모토 나나메일까
누군가에 천사는 아이이지 않았을까
근데 난 나나메가 더 예뻐서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