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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4
일드일영상영관
by 정핫윙
기록 3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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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정의 순
평점
전체
30
영화 / TV
백엔의 사랑
위시
스포일러 포함 보기
0
6
나기의 휴식
더 알아보기
보면 퇴사하고 싶어지는 내 인생 드라마 연애때문에 갈팡질팡하는게 메인이 아니라 주인공의 심적 성장이 메인이라 좋았던 여름에 보는 것을 추천
1
4
더블
연기에 대한 열정이 강한 두 배우가 동거하면서 돕는 이야기인데 영화같은 연출에 엄청 집중돼서 원작 만화보다 재밌게 봤음 아니 후반에 남남키스신 왜 잘렸어 ㅆㅂ 이해가 안 되네 진심?
30살까지 동정이면 마법사가 될 수 있대
제목이 라노벨스러워서 안 봤다가 유명해서 보게됐는데 나람 귀엽게 볼만했음 아카소에이지(수) 배우가 어리숙한 평범남스러운 역할을 잘 소화하는 둣
3
아이 러브 유
방영 초반엔 볼만했는데 점점 남주가 순수하다로 커버가 안 될 지경의 각본때문에 참기 힘들었음 결말도 살짝 용두사미였고 이 드라마를 기점으로 일남한녀 로코물이 줄줄 나오는 걸 봐서는 나름 영향력이 큰 드라마라고 볼 수 있다...
5
ライチ☆光クラブ
일본에서 동성애+고어 탐미주의류로 유명한 작품이라 봤는데 영화라 그런가? 탐미주의는 모르겠고 중이병스럽기만... 원작을 찾아보고싶은 생각도 안 든다
브러쉬 업 라이프
일드 추천작 중 1등 애정하는 사람을 위해 몇번이나 인생을 루프해서라도 지키고자 하는 노력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쿠로키 하루 필모깨기 하다가 보게된건데 안도사쿠라와 카호의 연기에 푹 빠짐
10
라쇼몽
액자식 구성으로 등장인물 각자의 시점들을 보여주고 말하려는 게 뭔지도 명확해서 나름 재밌게 봄 왜 고전 명작인지 이해 완
2
8
회사는 학교가 아니라고
청년창업 드라마인데 모든 사업 아이디어가 ㅈ구림 생중계로 여자모델들이 오피스에서 일하는 모습을 간접광고해서 잘 된것도 존나 웃긴데 퍼피레드같은 메타버스 데이트 어플 만들어서 초대박나는 전개가 진짜 웃김(n)....
올드 패션 컵케이크
30대 아재들의 디저트카페투어 비엘드라마 ost가 이 드라마 특유의 산뜻함을 정말 잘 살리지 않았나 싶음... 근데 왓챠 판권 종료돼서 이제 정주행 어케하냐...
거북이는 의외로 빨리 헤엄친다
나도 특별한 삶이 무조건 좋은 것인 줄 알았고 모든 게 평범한 내가 싫기까지 했지만 그런 나의 생각을 바꾸게 해준 영화
중쇄를 찍자!
여기 등장하는 캐릭터들의 열정을 리스펙 특히 민들레 철도 에피랑 운을 모으는 대표님 에피소드가 감동적이었지만 만화가들 여자 밝히는거나 표지로 비키니 모델 쓰는건 좀 별로인듯...
7
어제 뭐 먹었어?
비엘 보다는 퀴어+요리드라마에 가까움 주로 중년 퀴어커플의 현실적인 고민들을 다루다보니 불편한 상황들도 맞이하지만 그 사이에 요리나 음식을 통해 답답함을 외부적으로나 내부적으로 어찌저찌 해소하는 소소함이 마음에 든다 여태 패푸, 간단식만 해먹다가 이 드라마를 보고나서 스스로 장을 보고 요리를 해보기 시작했다
시간을 달리지 마, 연인들
시간여행과 로코를 섞었는데 병맛보단 순애가 느껴지네...
프리티가 너무 많아
원치않은 패션잡지 부서로 배정된 남자사원의 회사생활+로코 남주인공도 열정있고 진심인 분야가 따로 있으면서 자꾸 하기싫다느니 이해할수없다느니 듣는사람 힘빠지는 말 ㅈㄴ할때마다 진심 꿀밤 쥐어박고 싶었고 그 부서 사람이랑 사랑에 빠지는 서사도 살짝 억스러웠음... 그렇지만 이런 하라주쿠 패션계, 패션 잡지계를 다루는 드라마 흔치 않기도 하니깐 딱 흥미를 끌만한 소재인건 좋았음
이쪽을 봐줘, 무카이군
제목만 보면 하렘연애물인가... 싶었지만은 주인공과 주변인들 각자의 연애관, 결혼관을 현실적이고 담백하게 보여주는 스토리였음 이제는 낡은 사상도 하나씩 짚어가는 것도 마음에 들었고 개인적으로 결말이 꽤 맘에들었다
러브레터
일본 사람들 왤케 수줍은거임 말을 못해서 두고두고 후회하고 어휴... ㅡㅡ 이거 보는 님들은 하고 싶은 말 하고 다니세요(욕말고)
가공OL일기
브러쉬업라이프 각본가가 감독인데 이 샘이 옛날에 여자 직장인인 척 블로그에 일상 글을 적고 다녔단말임? 근데 예상외로 인기가 많아져서 드라마화가 된거라 감독이(아저씨) 주인공이고 ㄹㅇ 자연스럽게 여직원의 일상에 녹아들어있어서 맨 처음에만 뭐지?하다가 점점 아무렇지 않게 보게 됨ㅋㅋ 사실 별 내용 없는데 공감 요소가 디테일하고 앞이랑 연계되는 사소한 포인트들이 사소하고 일상적인 게 좋아서 다 봄
수수하지만 굉장해! 교열걸 코노 에츠코
줄곧 원하던 패션 관련 일이 아니라 완전 다른 분야를 맡게됐는데도 맡은 일에 호기심과 책임감을 갖고 일하는 교열걸 에츠코의 마인드가 굉장해 작품 내에서 남주 포지션은 애매한느낌...
텐댄스
원작 다 읽고나서 보니깐 어떻게 각색됐는지 보는 재미가 있고 실제로 춤 추는 걸 보니 감동까지 있음... 근데 각색이 되면서 앞뒤가 안맞는 설정?같은게 있어서 원작 모르는 사람들은 응?싶은 부분이 있을거임...(차를 몰 줄 아는데 첫차를 왜 기다림?) 그렇지만 엔딩까지 아름다운 비엘영화다
벽부스 동인작가 네코야시키 군은 인정욕구를 앓고 있다
수가 바라물로 벽부스 먹은거 보면 동인 1황 존잘인듯... 비엘이긴한데 로맨스보단 옛날일드 코미디 느낌
바닷마을 다이어리
레전드 똥신병 왔을 때 본 영화인데 세상에 잘못 태어난 사람은 없다는 메세지가 좋았음... 바나나피쉬 작가인 요시다 아키미샘의 만화가 원작인데 시간 될 때 원작도 읽어 볼 예정
어느 가족
가족때문에 상처받은 사람들이 모여 피는 안섞였지만 서로를 품어주는 가족을 형성했는데 여기서 ㅈㄴ문제인게 할머니 사망 소식을 숨기고 계속 할머니 연금 타먹고 절도를 하는 걸로 생계를 이어간 것임; 결말이 개안타까워서 술깠음ㄱ- 안도 사쿠라 연기는 언제나 킹갓
아무도 모른다
애 넷을 두고(넷이나 낳았네 ㅅㅂ...)잠적한 엄마를 대신해 장남이 동생 셋을 돌보게 됨 문제는 장남도 돌봐주는 어른이 있어야 하는 초딩인데 의무교육도 못받은 상태에 혼자서 모든걸 떠맡김; 경제활동이 없으니 물론 가스비 전기세 미납되는 등 상황이 점점 악화되는게 보이는데 손 내미는 어른이 없다는 게 현실적이고 ㅈㄴ안타까움
23
허니와 클로버
아오이 유우와 그시절 모리걸을 좋아한다면 볼만함 그러나 미대생 판타지가 너 무 강해서 미대생들은 시청주의.... 마음에 들었던 점은 결말이 원작을 따르지 않았다는 것? 원작 결말 개인적으로 개에바...
불량공주 모모코
로리타 소녀와 양키소녀 둘이 추구미가 다르지만 쨌든 친구가 되는 심플한 내용 머리가 복잡할 때면 이런 한가한 여름방학같은 분위기와 유치하지만 끈끈한 우정물이 보고싶을 때가 있다 후반에 욱일기 대놓고 나오니깐 주의;
괴물
선생님 어캄 진심
빠졌어, 너에게.
와야마 작품 중 제일 좋아하는 작품 실사화 모든 에피소드가 같은 시간선이라는걸 표현하는 연출이 존나 엉뚱하고 갑작스럽긴한데; 이거 감안하고 보면 각색도 나름 자연스럽게 됐고 가을에도 느낄 수 있는 풋풋함에 마음이 따뜻해짐
하나와 앨리스
우정물인데 아오이유우 영상 화보집임 특히 종이컵 발레씬이 레전드 솔직히 별 내용 없지만 이제 이런 느낌의 영화가 나오기 힘들다는 점에서 점수 높게 주고 싶음...
메타모르포제의 툇마루
비엘 늦덕이 된 할머니와 비엘 좋아하는 학생이 친구가 되는 얘기 동인지 내용 보고 눈물 조닌 흘렸네 진심...ㅠ 이 영화가 나한테는 룩백 그 이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