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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음사 세계문학전집 독파하기 🔥
01.31
민음사 세문전
by 김이미
기록 45개
단순히 보기
톰 소여의 모험
책
위시
스포일러 포함 보기
2
0
4
시지프 신화
호밀밭의 파수꾼
3
22
다섯째 아이
9
사용자 정의 순
평점
전체
45
이방인
더 알아보기
인간 실격
달콤 쌉싸름한 초콜릿
제인 에어 2
1
데미안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제인 에어 1
포스트맨은 벨을 두 번 울린다
만년
인생의 베일
1984
암 병동 2
암 병동1 보단 2가 더 재밌었음 러시아소설 중에 암병동이 제일 취향인듯
6
색, 계
중국소설. 뇌우와 비슷한 인상을 많이 받았다. 뭐라고 해야하지.... 그 나라의 특유의 아버지상이 있나봄 (돈때문에 딸내미 팔아먹는..)
헌등사
작가가 언어의 마법사 쯤인듯 일본어를 잘 알거나 원문으로 봤다면 더 재밌었을 것 같다. 방사능으로 인한 공포적인 부분(영향)이 종종 나오는게 인상깊었다
동물농장
보는 내내 ㅋㅋㅋㅋ 북한생각나서…
5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첫사랑
러시아 소설이란 진짜 알 수가 없다.
맥베스
정말 옹졸해지는 싸움
17
노르웨이의 숲
뇌우
”파국“
암 병동 1
러시아문학... 이름 너무 어려워 ㅋㅋ
7
한여름 밤의 꿈
한줄요약 : 사랑과전쟁
라이샌더 • 넌 그녀의 부친 사랑을 가졌잖아 허미아 사랑은 내게 주고 그 부친과 결혼해 이지우스 • 경멸에 찬 라이샌더, 맞아 난 그를 사랑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젤 웃김
설국
안나 카레니나 3
3는 끝편이라 그런지 그나마 좀 재밋게 봄
13
바스커빌가의 사냥개
그 후
답답 그 자체
세일즈맨의 죽음
안나 카레니나 2
제일 빡세고 제일 노잼
히로시마 내 사랑
달과 6펜스
버진 수어사이드
비극적인 자매들의 자살을 지켜보았던 그 시절의 남자아이들의 시선으로 바라본 소설 처음에 볼 때는 tmi적인 장면설명이 속도있게 책 읽는게 어렵게 했으나 파티사건 이후로부터는 후루룩 읽을 정도로 재밌었다. 재밌다고 말은 했지만 내용은 참 씁쓸했는데, 부모의 억압에 의해 집안에 갇혀 서서히 죽어가던 리즈번 자매들이 너무 안타까웠고 다 보고 났을 땐 리즈번 자매들의 시선에서 바라본 풍경은 어땠을까 싶었다. 만약 리즈번 자매들의 시선으로 이 책이 나왔다면 지금보다 더 처참했을 것 같다는 생각이든다.
딸들이 모두 자리로 돌아오고 나자, 리즈번 부인은 남편 팔에 의지한 채 비틀거리며 열 걸음 내디뎌서는, 태어나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연지를 바른 서실리아의 얼굴 위로 힘없이 고개를 숙였다, "얘 손톱 좀 봐." 버튼씨는 리즈번 부인이 이렇게 말한 것으로 기억했다. "손톱 좀 어떻게 해 줄 수 없었나?"
56p
+3
21
춘향전
내가 알던 춘향전은 아동용이었던거야 원래 춘향점은 성인용이었던거고 워후
세피아빛 초상
“내가 행복해지고 싶어 한다고 누가 그래, 세베로? 그건 내가 바라는 미래에 제일 어울리지 않는 말이야. 나는 흥미롭고 모험이 넘치는 뭔가 색다르고 열정적인 삶을 원해.” / 처음에 읽을 때는 많은 인물들로 인해 어렵다는 생각을 했으나 자연스럽게 읽어가면서 충분히 인물을 파악하는데 어렵지 않았고, 다양한 그들의 삶이 다채롭게 다가왔다. 그게 꼭 좋은 것만은 아닐지라도
싯다르타
아 너무 내 취향 ㅎㅎ 책 사야지
12
코뿔소
나치와 같은 파시즘을 비판하는 내용인것만 알아듣겠고요 이데올로기 어쩌고 하는데 내 뇌로는 받아들이기가 빡센 그런 내용 ㅎ 정신사납고… 읽기 빡셈
야성의 부름
안나 카레니나 1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면도날
서머싯 몸은 진짜 자유로운 주인공을 많이 쓰는 듯 달과 6펜스도 그렇고, 무엇보다 면도날은 화자를 서머싯 몸 자신을 등장시켜서 주변인 얘기를 하듯 서술하는게 매력잇엇음
구르브 연락 없다
외계인의 시점으로 인간을 관찰하는게 꽤나 재밌었고 이쯤이면 몰래카메라가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게하고 ㅋㅋ 유쾌해서 마음에 들었다.
16:45 나는 간단한 조작을 통해 복권 번호를 조합한다. 당첨금이 1억 2200만 페세타다. 레스토랑으로 돌아온다. 나는 계산을 끝내고, 팁으로 1억 페세타를 내놓는다.
수레바퀴 아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