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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iano.j915

just Luciano, Nothing more, nothing l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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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힘겹게 버틴 겨울에 결국 봄이 찾아와 개화를 하는 단 하나의 꽃처럼. 야생화의 꽃말은 사람의 손을 타지 않고 야생에서 자란 꽃이라곤 한다. 박효신 가수도 마찬가지다 어린 나이부터 많은 사건에 휘둘리며 많은 상처와 끊임 없는 노력 끝에 결국 누군가의 도움 없이 본인의 힘으로 모든 것을 바꾸었다. (창법,이후 음악 방향 등등) 어떤 방송에선 야생화라는 곡 자체를 이별노래라고 칭한 것을 보고 우스꽝스레 본 경험이 있다. 야생화는 단순히 이별 노래가 아닌 어렸던 박효신의 순수함을 그리워하는 많은 상처가 생기어 버린 박효신이 어리고 순수했던 나에게 쓰는 편지이자 어리고 순수했던 그를 되찾고 싶어하는 바램이 담긴 하나의 노래라고 봐야 할 것 같다. 사람들에게 희망이 되는 노래를 하고 싶다던 그는 많은 이들에게 변화를 보여주며 이후의 항해를 안내하며 여전히 넓디 넓은 대양을 항해하고 있지만 이미 누군가에겐 그의 노래로 어둡디 어두운 새벽을 유일하게 비추어주는 달빛과도 같은 존재였을 것이라는 사실을 믿어의심치 않는다. 그의 상처와 순수했던 그를 누가 용서해주고 누가 안아줄 수 있을까 우린 항상 받기만 하고 그를 한번즈음 안아줄 생각을 해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곤 한다 그리고 끝으로 그는 야생화라는 노래를 내며 진정 그가 지향하던 모습으로 개화를 했음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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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과 실패는 결과라는 단어로 대변 할 수 없다. 현 시점 본국을 살펴보면 성공과 실패에 결과라는 단 하나의 지표로 모든 과정을 대변하곤 한다. 그리고 그 결과라는 과정 속에서 많은 이들은 웃음과 울음 때로는 분노 그리고 끊임없는 자기 비하를 하곤 한다 허나 결과만 보는 많은 이들은 그런 어둡디 어두운 새벽과도 같은 과정이라는 기나긴 시나리오를 봐주지 않는다. 때로는 결과에 다가오는 날카로운 평가에 나 자신이 걸어온 나날들이 속여지는 날들이 있다. “정말 좋지 않았던 과정인가..?” “정말 난 실패한건가..?” 그럴때 필자는 이 영화를 다시금 상기하곤 한다. 많은 이들은 각기 다른 삶을 살아오며 많은 경험과 다양한 환경 속에서 각기 다른 시야를 얻는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같은 사과를 보아도 빨갛다의 정의가 다르게 되곤 한다. 누군가에겐 정말 피보다 더 빨갛다 라면 누군가에겐 저 표현이 요즘 말로 “오바 떠네” 로 표현되곤 한다. 지금도 많은 이들은 새벽과도 같은 어두움 속에서 달빛 하나만을 의지한 채로 아침이 오길 기다리며 끊임없는 노력을 한다. 부디 많은 이들에게 다시금 아침이 찾아와 개화를 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마치 모든 꽃이 봄에만 피진 않는 것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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