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향과 갑툭튀로 공포감을 주는 영화인 것 같다.
몰입감은 나쁘지 않았으나 스토리적 면에서는 탄탄한 느낌이 없고, 마지막으로 가면 갈수록 개연성이 너무 없다고 느꼈다.
그리고 기억에 남는 인상적인 장면이 없어서 아쉬웠다.
그래도 층간소음이라는 주제로, 주인공이 청각 장애인이라는 설정이 흥미로웠던 영화!
사실 공포영화를 즐기지는 않아서 한국 공포영화를 봤던게 콜 밖에 없었는데, 콜에 비하면….. 좀 재미없었다.
콜은 세 번이나 봤는데 이건 굳이 다시 보고 싶지는 않을듯?!
2.5점는 너무 적고 3점은 많은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