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친구를 팔로우하고 소식을 받아보세요!
QR 코드를 스캔해보세요
프로필
평점
컬렉션
장소
캘린더
타임라인
갤러리
위시리스트
lazy
🤍🩶🩵💙🖤
팔로워 5
팔로우
최신
모국어는 차라리 침묵
책
0
5
왕과 사는 남자
영화 / TV
ㅠㅠ 역사가 스포지만 그래도 너무 슬펐고… 연출 진짜 대박; 구렸고 근데 너무 슬펐고……… 근데 연출 너무 촌스러웠고 ;; 비 천둥 번개 ; ;; 개그코드도 너무 안 맞았고 좀 시끄러웠음 역사가 스포여서 뻔한 영화에 연출이 별로지만.. 영화관에서 보길 잘했다고 생각함
15
HIS & HERS
4
마지막 방화
그냥 그럼
2
깊이에의 강요(양장본 HardCover)
문학의 건망증 이거 그냥 나야
Hijack Season 2
6
레이디 두아
신혜선 연기 너무 잘하고 목소리 너무 좋고.. 도파민충에게 꽤 재밌었음 애나만들기도 생각나고
인생
시대상을 감안하면서 봐야 하긴 하지만 술술 읽힘 누군가의 인생사에서 불행한 부분들을 처음부터 끝까지 보게 되는데 푸고 이 인생 참 기구하지만 딱히 불쌍하지는 않았고 그 곁에 있으면서 죽은 사람들이 더 불쌍함 푸구이 대박 짜증나고 싫음.. 주변 가족들 다 개고생하다가 죽었는데 혼자만 끝까지 살아남은 거 너무 징그러움 ㅡㅡ
우연한 작별
작별이란 하나의 단어를 두고 각각의 작가들이 써내려간 단편집.. 가볍게 호로록 읽기 좋음 그냥 여러 형태의 작별을 볼 수 있고 엄청 재밌지도 그렇다고 재미 없지도 않음
7
나의 미래에게
재밌음..
내가 되는 꿈
최진영이 써내려 가는 문장들이 너무 좋음
10
폭풍의 언덕
곧미칠거같은놈 덜미친놈 미친놈 완전미친놈 미친인간들만 나옴
아무도 오지 않는 곳에서
기대에 비해 그닥.. 비슷한 날들을 세개의 시점으로 각각 그사람들을 보여주는데 그냥 그렇구나……..
No Other Choice
원작 액스 읽었는데 책이 더 나음..
9
New Life Begins
이미윤쟁 너무 귀여운데 정치싸움하는 부분들은 너무너무 재미없음 그렇지만 이겨냈다..
저주받은 사람 중에 가장 축복받은
뭐 대단한 스토리를 숨겨놓은 마냥 여러명의 화자를 두고 이야기를 구성해놨는데 막상 읽으면 별 거 없음
금기숙 기증특별전 Dancing, Dreaming, Enlightening
전시
르네상스에서 인상주의까지 : 샌디에이고 미술관 특별전
'30일의 밤' - Dark Matter
존잼 진짜 결국은 그 박스에서 벗어날 수 없고 되돌아 갈 수밖에 없었던 현실이 드라마를 완벽하게 만든 거 같음 원작 궁금해짐
맡겨진 소녀
너무 뻔한 이야기지만 피를 나눈 사이만이 진짜 가족은 아니라는 거.. 잔잔해서 읽기 좋았다
CD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