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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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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
영화 / TV
덴지 사실은 말이야..그렇게 재밌진 않았어; 애니는 안봤지만 스포랑 찾아본 거 땜에 두리뭉실하게 다 아는 상태여서 그런가 이해는 어렵지 않았는데.. 막연하게 등장인물 잘 죽이는 스토리 싫어해서 일단 머리 펑펑 터지고 목 잘려도 위협 x 캐릭에 정 x 꼴나서 그닥 몰입이 안댐 그리고 레제랑 덴지 사이 빌드업? 하는 장면이 은근히 지루했고.. (학교 씬 같은거) 억지 서비스 씬도 굳이 넣어야 하나 싶고 (덴지병신아) 이때 살짝 졸렸음 액션 연출도 휙휙 너무 빨라서 얘네 뭐하는 건지 이해 안될 때 많았음. 근데 레제가 폭탄 손으로 팅팅 팅 터칠 때 연출은 젛앗긔윤 그치만 오프닝 음악+짧은 뮤비는 ㄴㅁㄴㅁ좋았고 오히려 마지막 레제 죽을 때부터 쿠키까지의 장면이 연출이나 구도 같은게 참 좋았긔 슬프다기 보단 뭔가 허탈함? 공허함 이런게 잘 늨겨짐 (특히 덴지가 데이지 꽃다발들고 카페에 죽치고잇엇을때) 여운이 남을듯 레제에게 미안하지만 불호를 타서 3점을 드림~ +아 그리고 아키가 참 섹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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