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에 film essay나왔는데
태산이랑 리우 장면이 나랑 나나의 삶인 느낌이여서 울었음 ㅠㅠ
울은지 너무 오래됐는데
“말하고싶은건 많은데 뭐라고말해야될지 모르겠다 마음이 아 프기도하고 행복하기도하고 웃음이나오기도하고 눈물도나오 려고하고 이런게 청춘인가??”
“다 보고나서 하고싶은 말이 더있다 나도 내의 옆에있는 친구 들도 이렇게 많이 지나갈쓸까?? 나도 나의 인생의 친구들은 도와줄수있을까? 보넥도가 날 도와준거같이?? 내 친구들 보 고싶다.… 울고싶다 하지만 옷고싶다”
“그냥 친구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