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고사도 끝나서 집에 도착! 오랜만에 푹 잔 것 같다
재정비 겸 오랜만에 병원 다녀왔다
처방을 받고 나서 약을 확인해 보니
예전보다 많이 변한 줄 알았는데 아직은 아니었나 보다
그리고 편의점에서 새우마요삼각김밥? 이란걸 사 먹어봤다
맛있었다
진짜로
재구매의향 100
설렁설렁 지하철 구경하다 마음에 드는 조각상을 발견했다
시간이 없어서 작가는 모른채로...
저번주에 레진치료한 부위가 계속 시려서 치과에 다시 갔다
마취.....를 하실거냐고 묻자 격하게 거부 후 화타 체험을 시작했다
레진으로 때운 부분을 제거 했는데 잇몸에서 출혈이 안 멈춰서
레이저로 잇몸을 태웠다(ㅅㅂ)
시린 부분에 계속 물 뿌리고 바람 불고 근데 잇몸은 타고 있고
와중에 오징어 굽는 냄새 나서 배고파졌음(미친놈)
여튼 치료 다 하고 집에 왔는데 불안하다
이번 치료 후 또 시리면 신경치료(ㅈㄴㅈㄴㅈㄴㅈㄴ아픈거) 해야한단다..
근데 지금 좀 시리다.. 무리해서 아픈걸로 생각하고 있는데 시린걸 어뜩하라고엉뜨켜라고어떡콰라고
집에 왔다
연어와 꼬막비빔밤과 야구가 날 기다렸다♡
한화 이 새키들이 또 Ziral 시작한다(ㅅㅂ)
김서현씨 인스타 그만해야한다.
아니 그냥 다 나가 폰세 와이스 노시환씨 빼고 다 나가
오랜만에 우쿨렐레 완주했다
창문 열고 찍는데 루이가 올라와서 루이랑 같이 찍었다 헤헤
졸리다 자야지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