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나노코 하지메마시떼🎵
미즈키가 엄청나게 좋다
결국 배려하는 착순이스러움이
영원히 내 심금을 울리고...
토모에는 영원히 나나미를 사랑했다는 것도 참
아름다운 이야기이네...
한순간도 나나미를 사랑하지 않은 순간이 없다는 거
진짜 순애 끝판왕인 듯
결국 마지막까지 토모에는 나나미뿐이었어라...
+) 나나미 민폐여주라고 하는 거 백번 이해하지만서두
온숭이스럽고 착순이의 마음이라 이해 안 가는 건 아니라서
마냥 욕할 캐릭터는 아니구... 언니는 나만의 카미사마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