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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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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뛰드 올 데이 맑은 비비크림

뷰티

내 인생 베이스가 될 수 있을 정도의 제품력…🥇 이것도 올영세일 때 스파츌라, 퍼프 기획으로 13,200원에 구매^^ 시네님 유튜브로 출시한다고 했을 때부터 너무 궁금해서 올영 픽업으로 갖고왔던 기억이…ㅎ 💡색상 : 02 아이보리 평소에 파데 21호 바르는데 그냥 살짝의 톤 정리 정도됨. 사실 얼굴에 잡티가 많은 편이 아니라서 ‘커버력이 완전 좋다!!!’ 라고 당당히 말 할 정도는 모르겠음. 근데 다른 분들 후기보니까 비비인데 파데 커버력이랑 비슷하다라고 하신 분들이 많더라. 너무 진한 여드름 흉터 아니면 커버 가능할 듯? ⏰지속력 제형 마무리감이 매트한 편이라 지성인데도 불구하고 지속력이 좋음. 오후 1시에 화장하고 픽서 딱 2번 정도 뿌렸는데 다음날 새벽에 집들어왔을 때, 거울 보니까 기름만 올라왔지 무너지지 않았음.ㄷㄷ 그리고 기름 잡는다고 몇번씩 손댔는데 거의 그대로였다…🥹 기획 세트에 퍼프랑 스파츌러도 조합 굿.🤩 스파츌러는 휴대하기 정말 좋음. 피카소꺼 쓰다가 이고 쓰니까 핸들링도 편하고, 무엇보다 정말 얇게 올라감. 퍼프는 중국 궁뎅이 퍼프 느낌일 줄 알았는데 단단한 편의 퍼프임. 그래서 마무리 감이 매트하게 올라가는 걸 수도. 근데 그 조합이 젤 좋으니까 그렇게 만들었겠지? 띠에 손가락 3개도 무리 없이 들어가고용~ 아직 단점은 모르겠다. 파데는 너무 각잡는 것 같아서 정말 꾸꾸꾸인 날만 썼는데, 이거 사고나서 계속 이것만 씀… 너어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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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ring Awakening - 계명대 23기 스타트업 공연

연극 / 뮤지컬

친구가 출연하는 첫 공연 관람.🎪 배우 대 배우로써만 바라보다가 처음으로 관객 입장에서 바라보게 됐다… 공연장으로 향하는데 기분이 묘했다. 내 인생 첫 대학교 공연 관람이면서 친구들이 배우로 출연한다니. 기대 반 걱정 반.ㅋㅋㅋㅋㅋ 내가 이입 못해서 그 공연을 못 즐길까봐 걱정됐다. 출발을 늦게 해버려서 택시를 타고 꽃집 앞에 내렸다. 학교 안으로 들어와서 길을 걸으니 대학생 된 것 같았다. 내년에 할 대학생활 간접 체험이랄까.ㅎ 근데 이놈의 학교가 너무 넓어서 공연장까지 가는데 생각보다 시간이 오래걸렸다. 공연시간은 다가오지, 공연장은 못찾겠지..ㅠㅠㅠㅠ 멘탈이 나갈뻔 했지만? 다행히 공연 시작 전에 도착했다. 들어가자마자 채빈이가 보였다. 학원에서 같이 놀던 모습만 보다가 학교에서 일하는 모습 보니까 새삼 대학생 같고, 어른 같아보였다. 바빠보여서 눈 인사만 하고 공연이 시작됐다. 친구들이 출연하는 공연이라 평가하는게 조심스럽고, 예의가 아닌 것 같아서 이번 공연은 별점을 매기지 않았다. 그래서 오늘은 내 후기 정도만 쫌쫌따리 남기려 한다. 일단…ㅋㅋㅋ 뮤지컬 내용이 이렇레 선정적일 줄은 몰랐는데…ㅋㅋㅋ 인물들이 아무렇지 않게,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처럼 순진하게 말해서 더 선정적으로 느껴졌다…ㅋㅋㅋㅋㅋ 그리고 1부에서는 출연 친구들이 인물로 인식되는게 아니라 그냥 친구로 인식돼서 이입하는게 힘들었다. 2부에서는 인물 그대로로 인식하려고 노력했고, 결과적으로 성공했다. 여기 모여있는 친구들이 공연을 위해 얼마나 준비했을지가 눈에 보이는 공연이였다. 커튼콜 할 때 무대 위에서 뛰어노는거 보고 좀 울컥했다…ㅋㅋㅋㅋㅋ 내가 키운 것도 아닌데 내 새끼들 같아서 ㅠㅠㅜ 언제 저렇게 성장해서 무대에 서있나…🥹 연기를 전공하다보니 준비하면서 점점 보이는 것들이 많아지는 것 같다. 공연을 보면서 무대는 정말 적나라하게 발가벗겨지는 공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무대 위에서는 신체의 모든 움직임이 다 보였다. 시선처리, 발 한 걸음, 표정 등등. 이런 것들을 다 인지하고, 제어할 수 있는 능력과 훈련들이 배우로서 꼭 필요하다고 느꼈다. 이 배우들도 나와 같은 학생이니까, 내가 저 무대 위에 서있는 것 같았다. 모니터링 하게 되는 느낌. like 거울치료 st.ㅋ ‘수없이 많은 연습을 통해서 공연을 완성시키고 관객들을 만족시켜야하는게 배우의 숙명이다.’ 라는 말이 확 와닿았다. 로비에서 배우와의 만남 시간을 갖고 편지 써주고 밥 먹으러 갔다. (공복으로 가서 공연볼 때 배고파 죽는줄 알았다…) 앞으로도, 서로를 응원해줄 수 있는 관계가 이어졌으면 좋겠다. 너희들의 앞 날을 응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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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누아 어성초 77 진정 마스크

뷰티

잔여드름(?) 들어가게 하는데 직빵입니다. 역시 트위터 추천템…🌿 원가는 4000원인데 올영세일 때 사서 1600원에 샀다.✌️ (지금도 60% 세일 중이라 1600원에 살 수 있음!!!) 어느날 거울 봤는데 좁쌀여드름은 아니고 얼굴 전체에 짜잘하게 나는 쬐끄만 여드름들이 군데군데 나있는거.😡 아무래도 여드름이다보니 짜면 흉터생기니까 짜기엔 애매하고…;; → 뇌 : 피부 비상 버튼 on.🚨 비상대책으로 세수하고 닦토로 결 정리 후 다이소 CNP 팟카밍 젤을 얼굴 전체에 발라줬음. (스팟 카밍젤 덕분에 효과를 더 본 듯?) 시트가 극세사 시트라고 적혀있어서 뭘까? 했는데 눈으로 보니까 엄청 촘촘+탄탄했다. 시트가 에센스를 잔뜩 머금고 있는데, 그 에센스가 막 흐르지 않음… 대박적….🔥그만큼을 갖고있으면 목으로 다 흐를 법도 한데, 흐르지 않아서 너무 좋았다. 그게 다 피부에 흡수되는거잖아…🤩 하나의 단점이 있다고 하면 시트가 너무 크다는 거? 항상 마스크팩 붙이면 콧대에 시트 뜨는게 고민이였는데 이 제품은 그 문제는 없었지만, 하관 부분이 너무 넓다고 해야하나..? 옆에 여백 쪽도 넓어서 접어서 썼음. 눈 옆, 입 구멍으로 시트에 가위질 2번 정도 해야 내 얼굴에 딱 맞았다. 크기가 크다보니까 기존 마스크팩이 얼굴에 안 맞았던 분들은 여유롭게 쓸 수 있을 듯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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