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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마쿠라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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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이처럼 사소한 것들
책
하루하루 살아가는 평범한 사람이 가질 수 있는 작고 사소한 용기 누군가 본인에게 손내밀어준 사랑이 있었기에 작은 용기를 낼 수 있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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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 Rainey's Black Bottom
영화 / TV
음악 영화인 줄 알고 봤었으나 음악은 그저 영화를 전개 하기 위한 소재일 뿐. 흑인 노예 해방 후에도 백인들의 차별에서 자유로울 수 없었던 흑인들의 역사를 그린 영화. 실제 인물을 소재로 만든 영화라고 한다. 채드윅의 유작이라고 했는데, 혈기넘치는 젊은 청년 연기를 너무 잘 해서 옛날에 찍어둔 영화인 줄 알았다. 마 레이니의 까칠한 태도가 많이 답답했는데 흑인에 대한 백인들의 차별에 저항하고 뺏기고 싶지 않아서 그런 행동과 말이 나오는거란 생각이 드니 안타까웠다. 결국 블루스가 백인들의 소유가 되어버린 장면에서 그녀가 우려한대로 된것 같아 안타까웠다. 백인들은 마 레이니의 노래가 "큰 돈이 될거 같아" 존중했고 요구사항을 다 들어줬고 이젠 단물 다 빨아먹고 쓸모가 다했으니 버려졌다 라는게 드러나 그랬던거 같다. 영화에서 나오는 장소는 연습실/녹음실/대기실 (그외에 잠깐 공연하는 모습, 사고가 난 도로) 밖에 없지만 워낙 인물들의 연기가 뛰어나서 단조롭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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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츠 인사이드
영화 / TV
서로 몸이 바뀌어 서로가 누군지 찾아내는 이야기 아쉬웠던 점은 마치 마피아 게임을 하는 것처럼 추리적인 요소를 넣을 수 있고 반전도 있어서 흥미진진한 전개로 갈 수 있는 소재인데 기승전스킨쉽...이였던 것 사람이 죽는 극단적인 전개도 자극적이였다. 이게 왜 스릴러일까? 싶었는데 미국은 괴짜 과학에 대한 공포를 느끼는 정서가 있다는 말에 조금 납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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