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공개 ・ 2025.12.01

2025.11.30 (Sun)
12월 된 기념으로 오랜만에 가져오는 드라마! 처음에는 본방으로 다 봤었는데 오랜만에 다시 보고 싶어서 정주행 중임..ㅋㅋㅋ 진짜 ost도 다 좋고, 대사도 분위기도 그냥 다 완벽함.. 철 들지 않은 풋풋한 18살이랑, 그 고딩한테서 과거의 자신을 보는 듯한 느낌을 받는 22살의 분위기가 너무 좋음. 약간 서로를 각자 다른 의미로 감싸주는 듯한 느낌? 진짜 드라마 자체가 너무 첫사랑인 것 같음.. 이뤄지지 않아서 더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