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ood
전체 공개 ・ 2025.08.05
수레바퀴 아래서
헤르만 헤세 •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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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4 (Mon)
isbn으로 찾으면 옛날 표지로 뜨는 게 참 안타까운데 난 도서전에서 산 더 예쁜 표지로 봤음 ^-^ 고전 소설의 묘미는 전개가 뻔하지 않아 바로 앞 장조차 예상할 수 없다는 것... 뒤편의 작가 연보를 보고서야 자서전적 묘미가 강한 소설임을 알았다 이 소설의 핵심이자 제목이 된 부분
아무튼 지치지 않도록 해야 하네. 그렇지 않으면 수레바퀴 아래에 깔리게 될지도 모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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