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제
전체 공개 ・ 01.22
천공의 성 라퓨타
영화 • 1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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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0 (Tue)
“너를 태우고”와 함께일 때 비로소 비행하는 영화. 작은 새 알 하나 짓밟지 못하는 세상이 있는가 하면 그런 세상을 무참히 짓밟아야만 만족하는 인간 또한 존재한다. 하늘이 맑은 날이면 무심코 고갤 들어올리게 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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