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공개 ・ 2025.02.19

2025.02.18 (Tue)
의사 시위가 일어난 이후 처음으로 나온 의학드라마이다. 논란없이 성공적으로 흥행에 성공했다. 난 의학드라마를 즐겨보는 편이라 기대를 많이하고 봤는데, 기대이상이였다. 주지훈의 연기력은 너무나도 돋보였고 곁에서 같이 연기를 해준 추영우배우와 하영배우 역시 연기력이 뛰어났다. 이국종 교수님을 바탕으로 제작했다는 이야기가 있어 이국종 교수에 대해 더 찾아보게되었다. 들은것보다 훨씬 대단한 분이셨고 주지훈역시 이국종 교수를 정말 열심히 담아내려는듯한 느낌을 받았다. 8부작으로 다소 짧지만 강렬하게 많은것들을 담아낸 중증외상센터는 오징어게임2를 제치며 넷플릭스 글로벌 1위로 등극하며 엄청난 흥행을 했다. 시즌2 제작을 진행중에 있다고 하며 역시 기대해볼만하다고 생각한다. 중증외상센터를 기점으로 앞으로 기대되는 의학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 생활‘이 있다.이 드라마도 정말 기대되는 부분이며 중증외상센터가 다시한번 의학드라마의 시작을 알려주어 고마울따름이다. 이 영화는 평소 의학드라마를 즐겨보시는 분, 유머러스한 드라마를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린다.👍 한줄평ㅡ중증외상센터의 고충을 재미있게 풀어낸 드라마 스토리 4.6 연기력 4.4 몰입도 4.6 음악-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