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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04.11
윤희에게
영화 •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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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7 (Sat)
우동을 먹고 싶어서 들어간 라멘집의 우동이 별 맛은 안 나지만 먹을 수 있음에 감사한 감정. 엄마에게 온 수상한 편지를 보고 엄마의 청춘을 찾아주는 딸의 이야기라고 느꼈다. 엄마와 딸의 관계가 오히려 잘 보였고, 옆에 있는 엄마와 봐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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