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제
전체 공개 ・ 04.05
청순응
Dovlvl • 청순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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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9 (Sun)
던져내야 할 흑색의 눈은 뒤로 감춰버리고 행복 위로 버젓이 서있는 나는 정말 괜찮은걸까 (아마도 언젠가) 아마도 언젠가 관성의 늪을 찾을거야 겁이 많은 그림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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