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공개 ・ 2025.02.19

2025.02.19 (Wed)
현실적으로 잘 만든 재난 영화이다. 출연진들이 출연진인 만큼 (주연: 이병헌,박서준,박보영 등등) 높은 연기 퀄리티를 자랑한다. 정말 하루아침에 일어난다해도 이상하지 않을만큼 현실적이여서 더 잔인하게 다가온 영화였다. 한국에서도 이런 디스토피아 장르가 나올수있구나 하면서 본 영화다. 연기력,스토리 구성 등등 모든게 좋았지만, 이병헌 박서준 박보영을 데리고 이런 장르를 도전하면서도, 보면서 조금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모두 잘어울리기야 했지만, 박보영은 배역이 조금 아쉽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영화는 한번쯤 재난영화 보고싶을때 볼만한 영화라고 생각은 하지만, 솔직히말해서 재난 영화 딱 두개만 고르라고 한다면 생각나는 작품은 아닐것같다고 생각하여 나는 호 불호 중 고르라고 한다면 불호쪽에 조금더 가까운것같다.물론 명작이다. 명작이긴하나 일단 기승전결이 아쉽고 보면서 계속 답답한 느낌이 거부감이 들정도였다.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는 평소 재난영화를 즐겨보시는분, 연기력을 중점적으로 보시는분들께 추천하는 작품이다. 한줄평ㅡ연기하나는 기가막히는 한국에서 찾기힘든 디스토피아 영화 스토리-3.5 연기력-4.5 몰입도-4.3 음악-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