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공개 ・ 07.21

2026.07.11 (Sat)
어른을 위한 동화 순수하고 싶었으나 되려 타인의 순수를 앗아간 이야기 결국 인위적으로 만들 수 없는 것들이 존재한다 인위적으로 만들 수 없기에 진가를 발휘하는 것들이 있다 아직 덜 자란 어른과 너무 빨리 자란 아이를 통해 보여주는 기괴한 마을의 모습과 잔혹성이 그들의 순수함을 더욱 값지게 만든다 섬뜩하지만 따뜻하게 마음을 만져주는 영화 깨고 싶지 않은 꿈과도 같다

책봐파덕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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