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공개 ・ 2025.02.19

2025.02.18 (Tue)
정말 재미있게 본 영화였다. 이 영화의 전체적인 평은 좋진 않지만 그 이유가 납득이 안되는건 아니다. 급전개가 너무나도 아쉬웠지만 나의 생각은 감독이 급전개로 인해 남자 주인공이 죽는것을 여자 주인공 입장에서 조금더 잘 느껴보라고 한 연출일수도있다고 생각했다. 나도 그부분은 좀 놀랐고 ’갑자기?‘ 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이 또한 다시 생각해보면 좋은 연출은 아니였지만 그다지 이것때문에 평점을 낮추기까지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나쁜연출은 아니였다고 생각한다. 나는 책을 보기전에 이 영화를 봤기에 기억상실증이라는 참신한 소재, 일본 특유의 연애세포를 자극하는 감성이 너무나도 크게 와닿았다. 남주,여주 비주얼적으로도,연기력으로 봐도 캐스팅을 잘했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영화 내의 색감도 너무 예뻤고 대사 하나하나가 다 좋은 말이여서 보는 내내 행복해지는 영화였다. 다본후 책을 보았는데, 영화의 장면이 계속 떠올랐다. 조금 다른 부분도 있지만 정말 잘 구현했다라는 생각이 들게끔 만들었다. 가족,친구 혹은 연인과 보기에 너무나도 좋은 영화라 말할수있겠다.로맨스 영화가 땡길때 보기에 정말 추천하는 영화이다. 한줄평ㅡ일본 특유의 로맨스 느낌을 기억상실증이라는 신선한 소재로 잘 살려냈다. 스토리-4.5 연기력-4.5 몰입도4.7 음악4.3
내일 모든 걸 잊는다 해도 가장 행복한 오늘을 줄게
2025.02.19
헙 맞다 이 영화도 봐야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