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aaaan
전체 공개 ・ 04.20
파묘
영화 •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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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4 (Sat)
개쫄보라서 봤던 건데도 눈 가리고 봐서... 다시 봐도 넘 재밌었다 장재현 감독과 나 관객의 상성이 정말 좋다는 느낌,, 마지막 일본 귀신 처단 장면을 완전히 잊고 있었는데 최민식 아저씨가 👌🏻요거에 가치를 매기다가 점점 처절하고 진심으로 이 상황을 대하는 걸 느낄 때의 전율이 좋았다. 나는 역시 고차원적으로 은유하는 것보다 직설적인 국뽕이 좋은 단순한 인간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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