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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2 (Fri)
이것은 개인서점에서 작고 귀여워서 눈에 띈 책이였다. 나도 때마침 이거저것 기록하는 사람이여서, 고민끝에 결국 샀다. 이책은 거의 개인의 일기와 조언을 쓴 느낌이다, 그래서 더더욱 마음 깊이 울리는 느낌이다. 애초에 기록은 개인의 이야기를, 생각을 쓰는 것이니. 이것을 보면서 원래도 했던 기록을 좀더 업그레이드하거나, 좀더 업데이트 하고 싶은 느낌이 엄청 들었다 (완점 부릉부릉이다). 이제 이분의 유튜브 채널도 찾아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