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공개 ・ 06.14

2026.05.30 (Sat) ~ 06.08 (Mon)
이러, 이렇게 가는법이어딨어요........... 개인적으로 형사-주인공 관계는 윤주희보다 안내상이 더 내 취향이긴 했다 내가 로맨스에 면역이 없기도 하고 티키타카적 모먼트도 좋고 두사람은 문제아지만 뭉치면 똑똑해짐 정도의 느낌이 좋았는데 한진우 본인의 문제로 그 관계가 후반으로 갈수록 흐려진다는 게 참 아쉬웠어... 근데 발상 하나만큼은 신박하네요 그리고 볼 때마다 느낀 건데 여기 유명한 배우들 은근 자주 보임 고경표도 그렇고 저번에 이일화도 그렇고 내심 반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