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공개 ・ 07.30

2026.07.28 (Tue)
아, 앞으로는 엄마의 추천을 믿기로 결심했다. 첫화는 너무 카툰적, 살짝 유치하다고 느낄정도로 연기나 움직임이 부담스러웠는데, 그게 점점 자연스러워진건지 아님 내가 익숙해진간지 모르겠지만, 나중에는 눈물 글썽이는 나를 볼수 있었다. 나는 가족 주제에 약하단 말이다!!! 소중한 사람을 잃고, 가족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거나 이상적인 가족을 보면서 자기만족하고 싶은 사람한테 추천한다. 거기다가 나처럼 판타지를 좋아하고, 갑자기 등장하는 로맨스 말고 자연스럽게 오래 끓이는 로맨스를 원하면 정말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