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공개 ・ 2025.02.19

2025.02.18 (Tue)
극중 유나비(한소희)와 박재언(송강)의 대학생활 달달한 썸을 중점적으로 다루는 드라마이다. 박재언은 누구에게나 친절하지만, 그 누구에게도 마음을 선뜻 주지않는, 썸을타는 것은 좋아하지만 연애를 하는것을 즐기지 않는 인물로 나오며 그리고 유나비는 첫 연애에 크게 데이고 다시는 사랑같은것을 하지 않겠다고 다짐했던 인물로 그려지지만 유나비에게 나쁜남자 박재언이 눈에 계속 들어오면서 이야기가 전개된다. 이 드라마의 장점을 얘기하자면 주연, 조연들이 전반적으로 모두 매력적이다. 그리고 아주 잔잔하게 흘러가서 편하게 보기좋다. 다만 아쉬운점은 너무 잔잔하고, 가벼운 느낌때문인진 몰라도 몰입해서 보게되지는 않는다.또한 송강배우의 연기력 부분이 많이 아쉬움에 남는다. 잔잔하고 예쁘게 대학생활 연애에대해 잘 담은 스토리, 몇몇의 배우들의 약간 아쉬움이 남는 연기력, 엄청나게 여운이 남지 않고, 계속 너무 보고싶다라는 생각이 안드는 몰입감이 이 평점을 남긴이유다. 배우진들을 보고 보고싶다는 생각이 들면 배우진들 덕분에라도 잔잔하고 재미있게 볼만한 드라마인것같다. 한줄평ㅡ설레는 로맨스가 보고싶을때 시간나면 보기 딱 좋은 드라마. 스토리-4.0 연기력-3.8 몰입도-3.5 음악(BGM)-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