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공개 ・ 08.04

2026.08.04 (Tue)
호프 봤고 이만큼 깔깔 웃은거 오랜만이다 내 인생영화 헤어질 결심인데 호프가 맞먹음. (스포) 범석이라는 캐릭터가 보는 내내 불쾌했는데 1. 자기가 친구 죽인건 아무렇지 않게 넘어가면서 양배가 칼리 죽인거엔 감정적으로 반응하는게 내가 딱 싫어하는 인간이라 2. 육촌이라고 성기 구하러 가는데,, 성기가 다른 사람 육촌이고 범석이 운전대 잡고 있었으면 과 연 차를 돌렸을까.? 절대 ㄴㄴ인 자기 중심적인 사람 같아서 + 호포에서 자기도 해결한거 하나 없는데 남들한테 고압적인 태도 실력없고 남한테만 선과 정의 운운하는 캐릭터 같아서ㅠ >> 그냥 다음 시즌에 괴물한테 잡아먹혀라 ^^ 앞부분은 그냥 봤고 양배 나올때부터 재밌었음 나는 바미기르 생긴거, 양배 바보같은데 모든 걸 알고있는 쎄한 캐릭터인거, 성기 애같은거 다 좋았고..웃으라고 만든 장면에서 다 터졈ㅅ다.. 영화 끝나자마자 해석 찾아봤는데 재미없다는 사람(아빠)들은 이걸 어떻게 왜 못느끼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