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공개 ・ 2025.10.27

2025.10.24 (Fri)
샘 레이미, 토비 맥과이어, 커스틴 던스트, 제임스 프랭코 앤드류 가필드와 톰 홀랜드가 아무리 좋아도 결국 근본은 근본이라고 “다정한 이웃, 스파이더맨”이라는 타이틀에 어울리는 건 역시 토비밖에 없다 그리고 비 오는 밤의 키스 장면이 주는 낭만은 다른 시리즈가 결코 못 따라오고 높은 곳에서 떨어지는 MJ를 구하기 위해 몸을 날리는 스파이더맨의 장면은 그냥 모든 시리즈가 올바르다고 생각해……. +) 그래도 찌질미는 원조가 최고다
큰 힘에는 큰 책임이 따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