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제
전체 공개 ・ 2025.12.02
NO PAIN
실리카겔 • NO PAIN
더 알아보기
2025.11.28 (Fri)
태양에 맡겨 뒀던 가족과 모든 분들의 사랑 밤안개 짙어진 뒤 훔치려고 모인 자경단 난 난 오늘 떠날 거라고 생각했어 날 미워하지 마 No pain, no fail 음악 없는 세상 Nowhere, no fear 바다 같은 색깔 No cap, no cry 이미 죽은 사람 아냐
1 좋아요
0 댓글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