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공개 ・ 08.23

2026.08.09 (Sun)
하나 언니 알바하는 곳까지 참 험난하게 가서 오만 칵테일과 위스키를 먹었답니자 🥃 무슨 술이든 온더락 아님 못 마시는 날 위해 언니는 부끄러움을 감내함 .. ㅎㅎ 언니랑 같이 가서 서비스 왕창 먹고 이번에도 빠른 귀가해서 하나언니의 눈초리를… 거의 반년마다 만나서 내년에 만나기로 함 언니가 여기서 손님들한테 칵테일 설명하는 거 상상하니까 너무 기여움 .. 나중에 꼭 언니 일할 때 혼자 가보도록 해야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