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공개 ・ 03.30

2026.03.25 (Wed) ~ 28 (Sat)
어쩌다가 용두사미 드라마가 된 건지... 엔딩 때 작가가 무슨 맘을 먹은 건지 모르겠지만 성범죄가 하나의 에피소드가 아닌 드라마 전체를 할애하여 구조적 및 사회적 문제점을 말하고자 한 점에서 가치를 애써 증명할 필요가 없는 드라마 그리고 이나영 이청아 정은채를 경쟁 구도가 아니라 동료이자 친구이자 전우로 캐스팅해줘서 고맙다고 말하고 싶다........ 이런 드라마 또 언제 나오겠니 있을 때 즐겨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