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공개 ・ 2025.09.07

2025.09.05 (Fri)
굉장히 골목진 곳에 있어서 들어가면서도 여기가 맞아...?를 남발했던 곳 카페라 그런지 웨이팅이 잘 안 빠지기도 했는데 조금만 늦게 왔어도 대기를 6팀이나 기다렸을 생각을 하니 그나마 다행인가 싶기도... '티'클럽이라 차를 마시고 싶었는데 기다리느라 지쳐서 시원한 음료를 시켰다. 말차를 엄청 즐겨 먹는 편은 아닌데 말차 맛이 세지 않고 은은해서 좋았다……. 사진 속 디저트는 밀가루가 들어가지 않은 브라우니인데 각각 쑥, 단호박, 초코 맛. 크기가 작은 게 유일한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