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공개 ・ 2025.08.09

2025.08.06 (Wed)
그러나 우리의 한태양 닉값 발동을 시작합니다 태양처럼 빛이 나는 그대가, 데뷔 첫 홈런을 쓰리런으로 기록합니다...... 이때 ㄹㅇ 먹던거 다 집어치우고 짝짝이 부러질때까지 흔들었음 아름다운 순간이었다...... 그리고 민성햄... 오늘 3안타경기 임시 주장으로서 너무 든든했고요 나머지 빠따는 특타하고 퇴근하세요 나보다 먼저 집가면 뒤진다 나를 끝까지 사직 승률 0%의 여자로 만들어야 속이 시원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