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공개 ・ 2025.07.31

2025.07.27 (Sun)
확실히 멀티버스 사가 시작하면서 새로운 히어로 집단의 등장이 많다 썬더볼츠도 그렇고 판타스틱4도 그렇고 엑스맨도 나온다는 것 같고……. 마블의 탈을 쓴 썬더볼츠와 달리 판타스틱4는 마블 영화 같았는데 문제는 “가족”이라는 타이틀에 너무 집중한 나머지 다른 요소들이 지나치게 가벼워진 느낌을 지울 수 없었다 하다못해 스토리 진행력?까지 만화스러우면서도 가벼워서 전체적으로 그냥 “엄마는 강하다” 제외 남는 게 거의 없었다는 게 아쉬운 것 중 하나 물론 쿠키가 어벤져스: 둠스데이 의 일부였는데 그냥…… 그게 전부였다 그럼에도 한 명의 인간이자 누군가의 부모이고 세상을 구하는 히어로인 그들의 행보를 지켜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