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공개 ・ 2025.03.02

2025.02.22 (Sat)
장편소설인 줄 알았는데 단편 모음집이었다! 오랜만에 읽는 신선한 사회 풍자 소설. 작가의 아이디어가 기가 막혔다. 300편 넘게 쓰셨다는데 다른 책들도 읽어보고 싶다. 중간중간 ‘엥?’ 싶은 편도 있어서, 흥미진진하고 재밌게 읽었던 것에 비해선 평점을 낮게 주었다. 정말 재미있고 머리 한 대 맞는 듯 한 반전을 선사하는 글들인데 다른 사람에게 설명하기 정말 어려움. 한번씩은 꼭 읽어보길.